• 35년 전통의 명동 돈가스
    국내 일식 돈가스 원조

    문화와 예술의 중심지인 명동에서 1983년부터 역사가 시작 되었습니다.
    현재 40~50대 세대에게 명동 돈가스는 가족들과 함께
    단란한 시간을 보냈던 정갈한 외식 명소이자, 연인과 손잡고 명동을 거닐며 찾았던
    데이트, 만남의 추억이 깃든 곳입니다.

  • 국내 일식 돈가스의 역사,
    명동 돈가스에서 시작되다.

    과거 낭만적인 외식메뉴라 하면 단연 돈가스였습니다.
    옛날의 경양식 돈가스는 넓적하고 얇게 튀겨 소스를 흠뻑 적시고 칼로 잘라 먹었지만,
    이와 달리, 두툼한 돼지고기에 바삭바삭한 빵가루를 입히고 즉석에서 튀겨 미리 알맞은 크기로
    잘라 젓가락으로 먹는 일식 돈가스를 명동 돈가스가 선보였습니다.

  • 오픈형 Kitchen
    노릇노릇, 바삭바삭 따뜻한 돈가스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앉은 자리에서
    눈으로, 향으로, 소리로 직접 바라볼 수 있습니다.
    깨끗하고 청결한 조리과정을 담은 전통 일식 돈가스, 명동 돈가스만의 자부심입니다.